‘한국KUMO’의 인기

뉴스일자: 2010년06월28일 12시21분

KOS
 
(주)금오하이텍
 
시리아 BUILDEX 2010展에서
휘날린 ‘한국KUMO’의 인기
소제목 : 시리아 현지 언론과 업계의 관심과 극찬 ‘실감’
  
ABS도어와 발포문틀, PVC창호 통합 브랜드인 ‘KOS’를 출범시키고 이들 제품을 통해 국내와 해외에서 큰 활약상을 선보이고 있는 (주)금오하이텍(대표이사 이강염)은 지난 5월 12일부터 16일까지(5일)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개최된 국제전시회 ‘제16회 Buildex’에 참가해 현지 업계와 언론으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전시품으로 PVC 창호와 ABS도어, 창호부자재, 인테리어용 데코시트와 바닥재인 데코타일 그리고 엘리베이터 등을 출품했다. 강재창호시장이 대부분을 잠식하고 있는 시리아 현지의 사정상 (주)금오하이텍이 출품한 PVC 창호 및 도어등에 대한 관람객들의 관심도는 매우 높았으며, 특히 PVC 창호, ABS 도어 와 데코시트 & 타일 그리고 엘리베이터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임홍배 전무는 “5일간 개최된 전시회기간 내내 수많은 관람객의 방문으로 상담진행이 어려울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다른 전시관에 비해 매우 혼잡한 상황이 지속돼 당사 전시품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게다가 많은 관람객의 관심으로 인해 시리아 국영 TV에서 (주)금오하이텍 전시장을 취재하여 방영할 정도로 Buildex에서 한국 KUMO의 인기는 매우 뜨거웠다.
 
임 전무는 “이번으로 제 16회차 개최된 시리아 BUILDEX 2010전시회는 전 세계 55개국에서 1,000여개의 업체가 참가하는 대형박람회로서 관람인원도 약 20만명에 달하는 중동지역 최대의 건축자재 박람회”라고 덧붙였다.
소제목 : 종합 건축자재 메이커로 세계시장에서 우뚝 서는 ‘KOS’로 자리매김
 
(주)금오하이텍의 시리아 진출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면서 이 회사의 해외시장 개척의 속도는 한층 더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시리아 뿐만 아니라 아르헨티나와 아랍에미리트 등에 성공적으로 진출해 활발한 현지시장 개척을 서두르고 있다.
특히 향후 남미시장 진출의 중심축이 될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에는 1년 전부터 현지 파트너가 창호조립공장을 설립하여 운영중이며,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에는 이미 오래전부터 시장진출해서 현지 아파트와 주상복합건물 등에 다수의 납품 및 시공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전시회에 참가한 시리아에도 현지 에이전트를 운영 중 이다.
 
임 전무는 “향후 (주)금오하이텍은 ‘The Global KOS’의 경영전략에 걸맞게 중동과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등의 여러 국가에 성공적인 진출을 통해 세계시장에서 우뚝 서는 ‘KOS’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현재 KOS의 패밀리 4개회사와 KOS 파트너 각사가 혼연일체가 되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단순히 제품 자체만을 가지고 해외시장에 나가는 차원이 아니라 제품과 제품생산에 필요한 플랜트(Plant)를 한데 묶어서 수출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ABS도어의 경우 제품 자체뿐만 아니라 도어 외피와 압출기, 기술, 원료 등을 함께 수출함으로써 시너지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현재 (주)금오하이텍은 창호재 뿐만 아니라 데코시트, 데코타일, 엘리베이터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건축자재를 수출하고 있으며 국내와 해외시장에 성공적인 진출을 꾀하고 있어 향후 활약상에 매우 높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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